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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태균이 미국 톱스타 비욘세와 친구 사이라고 자랑했다.
가수 김승윤이 "대박"이라고 반응하자, 김태균은 "사실은 팔로잉하고 있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이어 김태균은 "나름 다이렉트 메시지(DM)도 보낸다. 영어로 '잘 듣고 있다', '요즘 나온 노래 좋다', '남편 제이지는 정말 멋있냐', '제이지는 얼마나 돈이 많냐' 이런 메시지를 보냈다"라며 "그런데 답장은 없더라"며 비욘세와의 '친분' 비밀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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