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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고준희가 성수동 100억 원대 아파트로 이사를 예고했다.
침대 위에서 마스크팩을 하며 이동형 TV로 영상을 시청하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고준희는 "부모님 건강 문제로 함께 살고 있었다"며 "이제 어느 정도 괜찮아져서 나도 좀 혼자 살아보고 싶다"라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현재 매매가 100억 원대에 달하는 초고가 아파트로, 전세금만 수십억 원에 달하는 하이엔드 단지로 알려졌다. 고준희는 "이사 후 집 공개 콘텐츠도 촬영할 계획"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고준희는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야왕, 추적자 더 체이서, 언터처블, 영화 결혼전야, 나의 절친 악당들 등에 출연했으며, 세련된 스타일과 패션 감각으로 '단발머리 여신'으로 불리며 패션·뷰티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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