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고현정, 진짜 타고났네..시선 홀리는 백옥 피부, 맑다 못해 투명해

기사입력 2025-09-24 15:03


54세 고현정, 진짜 타고났네..시선 홀리는 백옥 피부, 맑다 못해 투명…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동안 미모를 뽐냈다.

24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자신이 앰버더로 활동 중인 한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블랙 셋업 슈트에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로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화려한 목걸이와 반지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다.

특히 눈길을 끈 건 그의 피부. 올해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주름 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결은 철저한 자기관리를 짐작하게 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목걸이가 보석인지 우리 언니가 보석인지 모르겠다", "대학생 아니냐", "인간 자몽", "언니의 얼굴이 가장 빛난다", "나이는 내가 다 먹은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혼 후 '봄날'로 연예계 복귀에 성공했으며 이후 '여우야 뭐하니', '히트', '선덕여왕', '대물', '여왕의 교실', '마스크걸' 등에서 활약했다.

고현정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동시에 받고 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54세 고현정, 진짜 타고났네..시선 홀리는 백옥 피부, 맑다 못해 투명…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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