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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게스트로 출연, 재혼 이후 가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그는 방송가에서 꾸준히 제안이 들어왔던 자녀 공개와 관련해 "재혼했을 때 아이 출연 제안이 있었지만, 수억 원을 준다고 해도 절대 안 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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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들 동현이가 휴가 나와 밥을 같이 먹으면 대화가 많진 않아도 그 자체로 안정감을 느낀다"며 가족의 소중함을 재차 언급했다.
한편, '셋째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까지는 없다"며 "나이도 있고 쉽지 않지만 지금 딸이 너무 예뻐서 그걸로 만족한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2015년 이혼 후 2020년 12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재혼해 현재 딸을 키우고 있다. 그러나 방송에서는 일관되게 "아이 비공개 원칙"을 고수하며 가족의 사생활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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