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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옥자연이 김대호와의 '핑크빛 기류'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특히 '시소 1호 배우' 봉태규와 '악역 전문 신스틸러' 옥자연의 토크에 송은이는 진땀을 흘렸다. 봉태규는 자신이 과거 '양아치'였다며 폭주해 송은이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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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두 사람은 서로 말도 놓고 급격히 가까워진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김대호는 취향이 비슷한 옥자연에 호감을 드러내며 "처음부터 말을 잘 못 놓는 스타일인데 계속 편하게 해주고 이야기가 왔다 갔다 하니까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김대호는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 출연해 옥자연을 언급하며 "그때 내게 말을 놓으라고 해주셔서 감사하다. 여배우라서 물에 들어가고 일련의 과정들이 어려웠을 수도 있는데 그런데도 내게 먼저 다가와 주셔서 감사하다"며 "아직도 그 여름날의 향기가 나는 거 같다. 연극하고 계신다고 하니까 꼭 연극 무대도 한번 놀러 가겠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보자"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