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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말씀대로 내일부터 씩씩하게."
특히 김신영은 전유성의 빈소 영정사진 앞에서 웃는 얼굴로 앉아서 사진을 촬영해 눈길을 끈다. 고인의 뜻에 따라 코미디언으로서 항상 웃는 얼굴을 보이기 위함이다.
김신영은 고 전유성과 생전부터 각별한 사제지간으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인이 세상을 떠나기 직전에는 늘 곁에서 고인을 간호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전유성은 향년 76세이던 지난 25일 폐기흉 증세가 악화돼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며 장례식은 유언에 따라 희극인장으로 치러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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