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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한고은이 맥주 8리터를 마시면서도 52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한고은은 거실, 안방에 이어 냉장고를 공개했고, 모든 칸에 술이 들어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고은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한때는 꽤 괜찮았는데 요새 나이가 들어서 주량이 많이 줄었다"며 "맥주는 한 8리터 정도 먹는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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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고은과 신영수는 나란히 앉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고은의 남편 신영수는 "아내가 유튜브 시작하니까 좋다. 진짜 재밌고 괜찮은 사람이다. 저만 알고 있었는데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널리 전파할 수 있어서 좋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아내는 든든한 언니 느낌이다. 결정 못하는 걸 잘 결정해준다. 테토녀다. 에스트로겐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라고 했고, 이에 한고은은 "갱년기라서 그런 것 같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