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본명 권지안)가 자신의 그림값을 솔직히 공개해 화제다.
최근 포르투갈 전시를 마치고 대구 초대 개인전을 준비 중이라는 솔비는 "요즘은 전시 준비로 정신없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날 허영만이 "물어보면 안 될 질문인데, 작품 가격이 얼마 정도냐"고 묻자 솔비는 "관심 있으세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허영만은 "그림값 세다!"며 감탄했고, 솔비는 "그림 한 점에 제 인생이 다 들어있으니까요"라며 웃었다.
한편 솔비는 전현무, 박나래, S.E.S 유진 등이 자신의 작품을 소장한 '셀럽 컬렉터 리스트'로도 유명하다.
가수에서 화가로, 무대에서 화폭으로 영역을 확장한 솔비의 활약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