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한이탈주민 화가 선무(線無·53)의 특별전을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층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한다. 1998년 탈북 후 2002년 입국한 선무는 '나의 생각은'이라는 제목으로 진달래로 분단의 아픔을 표현한 진달래 연작, 제주의 풍경을 담은 회화 작품, 색종이로 제작한 조형물 등을 선보인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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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한이탈주민 화가 선무(線無·53)의 특별전을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층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한다. 1998년 탈북 후 2002년 입국한 선무는 '나의 생각은'이라는 제목으로 진달래로 분단의 아픔을 표현한 진달래 연작, 제주의 풍경을 담은 회화 작품, 색종이로 제작한 조형물 등을 선보인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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