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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발리 워터밤 행사에서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에 나선 권은비는 특히 팔 부분에 타투 스티커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오늘 의상 콘셉트는 발리 핑크 공주다"라며 타투 스티커에 대해 "신기하지 않느냐, 이렇게 붙이는거? 하나 하나씩 이렇게 다 수작업으로 붙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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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권은비는 아사이볼을 맛있게 먹고 옷 쇼핑에 나서며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