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팔 타투 스티커 하나하나 수작업..발리 '워터밤 여신' 변신

기사입력 2025-10-23 06:11


권은비, 팔 타투 스티커 하나하나 수작업..발리 '워터밤 여신' 변신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권은비가 발리 워터밤 행사에서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22일 권은비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l 은비 in 발리. 워터밤, 오크베리, 쇼핑, 핑크 공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권은비가 발리에서 열린 워터밤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무대에 오르기 전, 메이크업에 나선 권은비는 특히 팔 부분에 타투 스티커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

권은비는 "오늘 의상 콘셉트는 발리 핑크 공주다"라며 타투 스티커에 대해 "신기하지 않느냐, 이렇게 붙이는거? 하나 하나씩 이렇게 다 수작업으로 붙인다"고 설명했다.


권은비, 팔 타투 스티커 하나하나 수작업..발리 '워터밤 여신' 변신
이후 권은비는 바다가 보이는 발리 공연장에서 워터밤 무대를 성공적으로 해냈다. 권은비는 발리에서도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하며 '워터밤 여신'다운 자태를 뽐냈다.

다음날 권은비는 아사이볼을 맛있게 먹고 옷 쇼핑에 나서며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성동구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24억원에 매입하며 건물주가 됐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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