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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SF9 출신 배우 로운이 입대 한다.
로운은 디즈니+ 최초 오리지널 사극 '탁류'에서 장시율 역을 맡아 연기 호평을 받았다. 그는 12월 24일 일본 영화 '라스트맨-퍼스트 러브'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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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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