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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보이그룹 휘브가 새로운 챕터를 연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휘브의 팀명 그대로 화이트와 블랙톤에 감각적인 달 사진을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울에 이어 도쿄, 방콕, 오사카, 타이페이의 도시명이 기재돼 있어 휘브의 첫 투어와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지난 2023년 '컷-아웃'으로 정식 데뷔한 휘브는 지난해 '이터널 유스 : 킷 잇', '러시 오브 조이'와 올해 4월 '뱅 아웃'까지 총 4장의 싱글을 성공적으로 발매했다. 특히 휘브의 자신감과 에너지가 K-POP 팬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7인조 완전체로서 새로운 챕터의 첫 페이지가 될 이번 팬콘서트를 통해 휘브는 그간 발매한 곡은 물론, 기존과 또 다른 무대까지 다채롭게 준비하며 팀 시너지를 입증할 계획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