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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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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은형이 아들에 "엄마 예쁘냐"고 물었고, 이후 아들의 반응이 웃음을 안긴다.

1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요즘 진짜 안 맞음 후.."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은형은 아들 현조 군에게 "엄마 예쁘냐"고 물었지만, 현조 군은 무관심한 반응을 보였다. 이은형은 "현조야 엄마 예쁘냐"고 재차 물었지만, 현조 군은 장난감을 패대기질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당황한 이은형은 "이게 네 대답이냐"면서 "갑자기 이걸 왜 던졌냐"면서 웃었다.

이번에는 현조 군을 꼭 끌어안은 채 "현조야, 엄마 예뻐?"라고 묻는 이은형. 그러나 현조 군은 그만 하라는 듯 소리를 쳐 웃음을 안겼다.

이은형 14개월 子, '엄마 예쁘냐' 질문에 '질색팔색'..."나랑 요즘 안 맞아" ('기유티비')

이어 강재준과 이은형은 현조 군의 패션템을 공개했다. 먼저 벗어 던지기 방지 버클이 있는 모자를 꺼낸 이은형. 그러나 모자를 쓰기 싫어하는 현조 군은 엄마 품에 안겨 소리 쳤고, 이은형은 "우리 행복했지 않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이은형은 현조 군에 모자 착용에 성공, 현조 군은 질색팔색하며 모자를 벗으려 했지만 실패했다. 결국 모자 벗기에 포기한 현조 군은 모자를 착용한 채 집 안을 돌아다녔고, 이를 본 강재준은 "너무 귀엽다"면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김장 조끼 느낌"이라며 핑크 조끼를 꺼낸 이은형은 "이거만 한번 입어볼까"라며 애원했지만, 현조 군은 바로 도망을 쳤다. 이 모습에 환하게 웃는 강재준과 달리 이은형은 "요즘 나랑 안 맞는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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