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연합뉴스) 경기 광명시는 시청로 102에 철산2동생활문화복합센터를 신축해 5일 개청식을 열었다.
철산2동생활문화복합센터는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3천950㎡ 규모로 조성됐으며, 행정복지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 입주해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복합공간으로서 특히 어린이 돌봄, 건강관리, 생활문화 활동 등 주민 일상과 밀접한 기능을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철산2동생활문화복합센터는 돌봄과 건강,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생활 속 복지 공간이자 주민 삶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