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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게임계의 대표적인 프로게이머인 DRX '무릎' 배재민과 DN 프릭스 '울산' 임수훈이 '2XKO 팬페스트'의 스페셜 이벤트 무대에서 맞붙는다.
'2XKO 시즌 0 팬페스트'는 한국의 '2XKO' 플레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여정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이다. 초보자를 위한 입문 클래스, 스탬프 랠리, 포토존 등 상설 이벤트존과 더불어 일자별로 준비된 스페셜 이벤트 매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2XKO 시즌 0 팬페스트'가 열리는 이틀 동안 마련된 상설 이벤트존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게 '2XKO'를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되며 초보자를 위한 입문 클래스, 친구와 함께 참가할 수 있는 듀오 대결 이벤트가 열린다. 현장에 마련된 미션을 완료한 방문객들은 스탬프를 모아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고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길 수도 있다.
전설들의 맞대결이 끝난 뒤에는 격투 게임을 좋아하는 스트리머인 '짬타수아', '감스트', '케인', '여푸'와 함께하는 이벤트 매치가 진행된다. 듀오 대결 및 현장 참가자와의 즉석 대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벤트에 참가하는 플레이어 전원에게는 2XKO 후드 집업, 리유저블 백, 키캡 키링 & 스트랩 키링, 2XKO 스티커 세트, 랜야드 등으로 구성된 특별한 기념품 패키지를 제공하며 2XKO 오프라인 이벤트에서만 얻을 수 있는 조이스틱 프로 포로 스티커(인게임 아이템)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1~2부로 나눠서 운영되며 '2XKO 시즌 0 팬페스트' 참가를 원하는 팬들은 오는 30일 자정까지 참가 신청 사이트에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