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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김희선이 함께 작품을 찍고 있는 아역 배우 김세웅에게 명품 브랜드 선물을 안기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김세웅 어머니는 "베이비 디올에서 옷 선물이라니 진짜 세상에… 너무 과분한 선물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며 "촬영 때도 장난감 한가득 챙겨주시고, 진심으로 사랑으로 예뻐해 주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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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웅 어머니는 "대사가 많은 날에는 대기실로 세웅이를 불러 직접 대본을 맞춰 주셨다. 칭찬도 많이 해주셔서 아이가 자신감을 얻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나정 엄마 미담은 밤새도록 말할 수 있다"며 "쫑파티 때 '우리 애들 옷 사놨거든요, 집으로 보내드릴게요'라고 하셨다. '우리 애들'이라는 말에 진짜 엄마 같은 감정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김희선과 김세웅은 방영 중인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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