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이경, 이민기 등이 소속된 상영이엔티가 사칭 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SNS 계정 및 DM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되어 안내드린다"며 "당사 소속 배우들은 공개된 공식 SNS 외에는 다른 SNS를 운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사칭 계정을 통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안녕하세요, 상영이엔티입니다.
최근 당사 소속 배우와 회사 관계자를 사칭한
SNS 계정 및 DM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제보되어 안내드립니다.
당사 소속 배우들은 공개된 공식 SNS 외에는 다른 SNS를 운영하지 않습니다.
또한 회사 관계자 및 배우들은 팬 여러분께 개인적으로 연락을 취하거나 금전적인 요구 등을 하지 않습니다.
상영이엔티 관계자 혹은 배우를 사칭하는 메시지를 받으셨거나 사칭 계정을 발견하신 경우, 공식 메일(syent@sy-ent.com)로 제보해 주시면 확인 후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사칭 계정을 통한 금품 요구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팬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관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공식] 이이경 소속사, 결국 칼 빼들었다…"사칭 SNS 계정 주의 당부…](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25/12/01/20251201010000454000038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