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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제2의 보아'로 주목 받던 가수 故죠앤이 우리 곁을 떠난 지 11년이 흘렀다.
13살이었던 죠앤은 순수하면서도 깜찍한 이미지로 인기를 모으며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죠앤은 속사와 갈등으로 긴 법정 다툼을 이어가며 활동을 중단했다. 2007년에는 소속사에게 4억 5천만 원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이 내려졌다. 이후 죠앤은 미국으로 돌아가 직장 생활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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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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