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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문가영이 프랑스 샴페인 하우스 모엣 & 샹동(Moet & Chandon)의 '프렌즈 오브 더 하우스(Friends of the House)'로 공식 선정됐다.
모엣 & 샹동이 한국 인물을 '프렌즈 오브 더 하우스'로 지명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문가영은 글로벌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시장에서 또 한 번 존재감을 증명했다.
모엣 & 샹동은 문가영과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비주얼도 공개했다. 감각적 이미지 속 문가영은 모던하고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 축하의 순간을 표현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샴페인 하우스 특유의 기품 있는 세계관과 문가영의 세련된 이미지가 어우러져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문가영은 올해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 등 주연작을 연이어 선보이며 섬세한 표현력과 안정적인 감정 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의 입지를 확고히 굳혔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OTT 플랫폼에서도 높은 호응을 얻으며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했고 패션·뷰티를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국제적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