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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포토그래퍼 목정욱과 함께 생일파티를 즐겼다.
송혜교는 숏컷 헤어스타일에 캡 모자를 매치하고, 체크 패턴 남방에 가죽 재킷, 청바지와 로퍼를 착용해 보이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깔끔하면서도 캐주얼한 룩 속에서도 그녀 특유의 우아함과 세련됨이 돋보였다.
송혜교는 지난 10월 10일에도 "축하해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목정욱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SNS에 올리며 오랜 인연을 자랑한 바 있다. 목정욱은 송혜교와 오랜 친분을 이어온 포토그래퍼로, 최근 그의 펜디 화보 촬영을 맡기도 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 외에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하며 내년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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