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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모델 홍진경이 홍대 클럽에서 쫓겨났던 일화를 밝혔다.
PD는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며 웃었지만 홍진경은 "그렇게까지 해야 가끔 만날 수 있다. 저는 행복하다. 그래서 GD가 내 인스타 와서 가끔 좋아요 눌러준다"고 뿌듯해했다.
홍진경은 이날 이 레시피를 공개하겠다고. 홍진경은 "우리 집에 세븐틴 조슈아가 오는데 김치 담그고 싶다 그랬다더라"라며 조슈아를 집으로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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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PD는 "절대 오지 마시라. 연예인이 오는 자리가 아니다"라고 만류했지만 홍진경은 "재미나보이는데 왜 오지 말라는 거냐"고 서운해했다. 그러자 PD는 "초칠까 봐. 취해가지고 또 앰프에 올라갈까 봐 무섭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이에 홍진경은 "대학교 때 홍대 클럽에서 너무 신나서 뭘 어떻게 못하겠더라. 신이라는 게 폭발했다. 막 놀다가 미치겠더라. 너무 신났다"며 "나도 모르게 뭘 할까 하다가 앰프 선을 뽑아버렸다. 그래서 끌려 나왔다"고 과거 흑역사를 공개했다. 홍진경은 "당시 홍대 클럽 관계자 분께 지금 너무 늦었지만 사과 말씀 드린다. 죄송하다"고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