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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홈즈' 박나래가 갑질 의혹 속에도 편집 없이 등장했다.
사우나를 설치한 집 화장실을 보며 양세형은 박나래에게 "네가 필요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안 쓸 거 같다"고 했지만 양세형은 "내가 써야 되니까"라고 말해 묘한 기류를 풍겼다. 이를 포착한 패널들은 "지금 중요한 대화가 오갔다", "러브라인 재점화하는 거냐"고 웅성거렸다.
이에 '구해줘!홈즈' 측은 양세형과 박나래의 핑크빛 영상을 내보내며 러브라인을 또 한번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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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안주 심부름, 파티 뒷정리, 술자리 강요를 하는 등 사적으로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또 한 매니저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에게 폭언을 듣고 박나래가 던진 술잔에 상해를 입었다고도 주장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상대로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