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현대가 3세 정대선 전 HN 사장의 아내이자 KBS 전 아나운서 노현정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최근 사업에 부침을 겪고 있는 남편을 내조하고 있는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밝은 모습이 담겨 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올해 남편이 소유하던 성북구 고급빌라와 토지가 경매를 당했다. 이 땅은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77년 매입한 곳으로, 2001년 정 전 사장에게 상속됐다. 부지에 지어진 지하 1층~지상 2층 건물은 형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 명의다.
에이치엔아이엔씨는 '썬앤빌', '헤리엇' 등 브랜드를 가진 중견 건설업체로 2023년 3월 자금난으로 법인회생 절차를 신청했으며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