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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고준희가 요즘 유행인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이날 고준희는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다양하게 준비된 화장품들이 기다리는 청담동 메이크업샵.
PD는 "언니 오늘 새로운 메이크업을 하고 싶다고 저희를 부르셨지 않냐. 오늘 무슨 메이크업이 하고 싶은 거냐"라 물었다.
이어 "예쁜 갸루 메이크업이 요새 아이돌분들이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은데 내가 그래서 그걸 한 번 도전해볼까 한다"라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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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는 "평상시에 내가 꾸안꾸 메이크업을 하고 다녀가지고 이 메이크업이 지금 어울릴지 모르겠는데 오늘 '꾸꾸 갸루 메이크업'을 도전해보려고 왔다"라 선언했다.
그는 "메이크업을 제가 살짝 하고 왔다. 세안을 하고 시작해보겠다"라며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갸루 메이크업의 기원과 요즘 유행을 들은 고준희는 "나 어제 예뻐보이려고 이침도 귀에 하고 왔다"라며 웃었다.
"얼굴이 작다"는 고준희는 "난 원래 얼굴이 작다. 난 어렸을 때 예쁜게 아니라 '키 크고 얼굴 작은 애'로 유명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완성된 고준희는 평소와 다른 '과한 메이크업'으로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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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는 "평소랑 확 달라보인다"라며 끄덕였다. 고준희는 "에티튜드도 달라진다. 어깨를 계속 움직이게 된다"라며 웃었다.
shyu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