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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못 만날 것도 없다."
이어, '작업 건다'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킨 윤다훈이 원조 철부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시종일관 '선수는 매너가 중요하다'라며 남다른 작업 철학을 밝힌 윤다훈은 전성기 시절, 나이트클럽에서 여자들이 먼저 말을 거는 방법이 있다고 말해 '돌싱포맨'을 솔깃하게 만들었다. 이에 탁재훈이 한 수 배우겠다며 나섰지만, '원조 선수' 윤다훈의 플러팅 시범에 한 수 접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190만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가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다고 고백했다. 심지어 그는 5수를 하면서 만난 여자친구들이 모두 명문대에 진학해 일명 '전여친 입시 코디네이터'라는 별명까지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미미미누는 올해 초까지 연애했다고 밝히며, '돌싱포맨'에 결혼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다고 나섰는데 이에 탁재훈은 "폭언도 해줄 수 있다" 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