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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나혼산' 전현무가 박나래의 하차로 단독 진행을 맡았다.
잠실이 한눈에 보이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하성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모았다. 김하성은 "미국에서도 살고 있지만 한국이 더 내 집 같아서 한국집을 더 많이 꾸몄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거 김하성을 만난 패널들의 온갖 질문이 쏟아진 가운데, 임우일은 "메이저리그 글러브가 레자로도 나오냐"고 엉뚱한 질문을 했다. 이에 전현무는 "삼진아웃제를 도입해야 될 거 같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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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임우일은 "동갑내기인 연예인들 얘기하지 않냐. 저는 조인성, 이동욱이랑 동갑이다"라고 말을 꺼냈지만 김하성은 "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분위기가 가라앉자 패널들은 임우일에게 두 번째 경고를 날렸다. 당황한 임우일은 "이거는 실책 아니냐. 제 잘못이 아니다"라고 했지만 전현무는 "투 아웃이다. 원 아웃 남았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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