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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변요한(39)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36)이 자필 편지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다.
또 연인 티파니 영에 대해선 "함께 있으면 제가 좀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싶고, 웃는 얼굴을 보면 지쳤던 마음도 이내 따뜻해지게 만드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다"며 애정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서로의 웃음이 건강한 기쁨이 되고, 서로의 슬픔이 건강한 성숙이 되어 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앞서 이날 변요한과 티파니 영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이에 변요한 소속사 팀호프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일정은 없지만, 뜻이 정해지는 순간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리고 싶다는 바람을 두 배우 모두 전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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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은 2011년 영화 '토요근무'로 데뷔, 드라마 '미생', '육룡이 나르샤', '미스터 선샤인', '백설공주에게 죽음을-블랙아웃' 등과 영화 '한산: 용의 출현', '보이스', '중간계'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티파니 영은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 활동과 병행하며 '재벌집 막내아들', 뮤지컬 '시카고'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왔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종합] "사랑하는 사람 만나"…변요한♥티파니 영, 자필 편지로 결혼 전…](https://www.sportschosun.com/article/html/2025/12/14/20251214010008055001296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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