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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그룹 NCT 태용이 군복을 벗었다.
태용은 지난해 4월 15일 해군에 입대해 군악의장대대 홍보대 문화홍보병으로 성실히 복무해왔다. 이날 전역으로 태용은 NCT 멤버 중 첫 번째 '군필자'가 됐다.
NCT 127은 태용에 이어 재현이 지난해 11월 입대해 군 복무 중이며, 도영과 정우는 지난 8일 나란히 입대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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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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