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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스프링 피버'를 통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안보현과 이주빈은 '스프링 피버'를 통해 처음으로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안보현은 "이 작품은 웹소설이 원작이다. 재규를 그림체로 먼저 보고, 봄이도 상상 속으로 그려보긴 했지만 또 주빈 씨를 보니까 표지에서 튀어나온 것 같더라. 조그맣고 아담하면서 아픔이 있는 캐릭터가 어떻게 묘사될지 궁금했는데, 막상 연기 호흡을 맞춰보니 잘 묻어난 것 같았다. 아마 방송을 보시면 저희의 호흡이 더 잘 느껴지실 것 같다"라고 자부했다.
이에 이주빈은 "선배를 이번 작품 현장에서 처음 만났는데, 재규의 연기에 리액션을 하다 보니 케미가 더 잘 살지 않았나 싶다"며 "또 선배는 촬영 현장에서 애드리브 왕이었고, 매번 예상치 못한 대사와 연기를 해줬다. 저도 그때그때 받아내면서 자연스러운 호흡이 완성됐다"고 화답했다.
한편 '스프링 피버'는 2026년 1월 5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