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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어 "많은 축복 속에서 소중한 아이가 저희 곁에 와주었다. 사정이 있어서 조금 늦게 알리게 됐지만, 이렇게 새해 첫 날 소식을 전한다. 축하 많이 해달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KCM은 "감사하게도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따뜻한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됐다. 그 안에서 꾸밈없는 우리 가족의 모습과 웃고 울고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진심을 다해 담아보려 한다"면서 "많이 부족한 모습일 수도 있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우리 셋째에게도 많은 응원과 기도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입니다.
KCM 님의 셋째 득남 소식을 전합니다.
KCM 님의 셋째 아들은 예정일보다 약 6주 이르게 태어나 (12월 20일 생) 출산 직후 일정 기간 의료진의 세심한 관찰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와 산모의 건강 상태가 안정적으로 회복되는 과정을 지켜본 뒤 소식을 전하게 됐습니다. 출산 소식을 다소 늦게 전하게 됐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산모는 건강을 회복 중이며, 아이는 의료진의 도움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KCM은 두 딸과 한 아들의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보다 강한 책임감을 가지고 방송과 음악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소속사 역시 KCM의 다섯 식구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