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딸 재이와 20년 뒤 비주얼 깜짝..♥김다예 "더 젊어진 아빠"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박수홍과 딸 재이의 20년 뒤 모습이 공개됐다.
김다예는 2일 "챗지피티가 예상한 20년 뒤 수홍 재이 부녀 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챗GPT가 생성한 박수홍과 딸 재이의 20년 뒤 모습이 담겼다. 김다예는 박수홍과 재이의 사진을 업로드한 뒤 챗GPT에 "재이의 20년 뒤 모습 이미지 보내줘"라고 요청했고, 이에 따라 AI가 두 사람의 미래 모습을 구현해냈다.
챗GPT가 만들어낸 이미지 속 재이는 빼어난 미모의 숙녀로 성장한 모습이며, 박수홍은 현재보다 더욱 젊어 보이는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김다예는 "더 젊어진 아빠. 재이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그러면서 "재이 예쁜 것도 좋지만 수홍 아빠가 20년 뒤에도 저렇게 젊고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진심 어린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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