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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이 7년 만에 다시 뭉친다. 2019년 해체 이후 공식 예능 프로그램에서 전원이 함께 움직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팬들의 기대감이 폭주하고 있다.
워너원은 2017년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으로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까지 11인이 활동했다. '에너제틱', '부메랑', '활활' 등 연속 히트곡을 남기며 1년 반의 짧은 활동 기간에도 폭발적인 영향력을 보여줬다.
2019년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후 각자의 자리에서 솔로·연기·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워너원이 다시 예능 리얼리티로 뭉치는 만큼 어떤 조합과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이 쏟아진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