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네티즌들이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로 장원영, 손흥민 그리고 유재석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2026년 사주나 운세가 제일 궁금한 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4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8,761표 중 1,097(13%)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아이브의 멤버로 흘러넘치는 끼와 재능으로 천상 아이돌로 불리고 있다. 작년 타로점에서 타고난 운세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던 장원영은 변함없는 외모와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972(12%)표로 손흥민이 차지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축구선수 손흥민은 영국 토트넘 홋스퍼에서 미국 LAFC로 이적한 이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12경기 동안 13골을 기록하며 남다른 득점 페이스로 뜨거운 인기를 자랑한 손흥민은 최근 월드컵 예선을 앞두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3위는 879(11%)표로 유재석이 선정됐다. 국민MC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유재석은 매년 여러 프로그램에서 운세를 공개해온 바 있다. 최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21번째 대상을 받으며 변함없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유재석은 최근 2026년 신년에도 긍정적인 기운이 가득한 운세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 외에 김수현, 백종원, 박나래 등이 뒤를 이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