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무알콜 맥주·커피·초밥 먹방 "조금만 먹을게"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최현석 셰프의 딸인 모델 최연수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연수는 6일 "모랑이 파이팅"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최연수가 커피와 무알콜 맥주, 초밥 등 임산부가 섭취에 주의해야 하는 음식들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음식들을 맛있게 먹던 최연수는 뱃속 태아를 향해 "조금만 먹을게"라는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의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3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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