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이어 "저한테 어머니의 존재가 너무 커서 이 앨범도 엄마와 만든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이 숫자를 꼭 새겨 넣고 싶었고, 그런 의미에서 저를 사랑하는 팬분들 1968명만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말했다.
|
당시 소속사는 "강도의 신체적 공격으로 나나 배우의 어머니는 심각한 부상으로 의식을 잃는 상황을 겪었으며, 나나 배우 역시 위기 상황을 벗어나는 과정에서 신체적 상처를 입었다"라고 밝혔다.
A씨는 강도 상해로 구속됐지만 최근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해 충격을 주기도. 소속사는 "가해자는 어떠한 반성의 태도 없이 나나 배우를 상대로 별건의 고소를 제기하는 등 피해자가 유명인이라는 점을 악용하여 반인륜적인 행위로 2차 피해를 야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으며, 본 사안과 관련하여 가해자에 대한 민·형사상 일체의 모든 법적 조치를 강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