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년에 40억씩 버는 비결 "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겨”

최종수정 2026-01-06 06:15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버는 비결 "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겨”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재물복을 상징하는 'M자 손금'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5일 방송된 tvN SHOW '프리한19'에서는 '2026년 천기누설 복권 당첨시켜 드립니다19' 특집으로 꾸며져, 새해를 맞아 복권 당첨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이 집중 조명됐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복권 당첨 가능성을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며 오상진과 한석준의 손금을 직접 살펴봤다. 두 사람의 손을 유심히 살펴본 전현무는 "두 분에게는 당첨 운이 없다"고 단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 신비의 손금은 바로 저 전현무가 갖고 있다"며 자신의 손바닥을 공개했다. 전현무의 손바닥 중앙에는 선명한 'M자 손금'이 자리 잡고 있어 출연진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현무, 1년에 40억씩 버는 비결 "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겨”
전현무는 "M자는 곧 머니(Money)다. 이른바 부자 손금"이라며 "유명한 부자들이 이 손금을 많이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유재석을 비롯해 워런 버핏, 빌 게이츠 등 세계적인 부호들 역시 M자 손금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돈을 마술처럼 끌어당길 정도로 금전운이 강하다"며 "실제로 복권 477회, 501회 당첨자들의 손에서도 M자 손금이 발견됐다"고 부연해 흥미를 더했다.

한편 전현무는 2023년 기준 고정 프로그램만 무려 21개 맡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 측은그의 연 수입을 광고, 행사 등을 포함해 약 30억~40억 원으로 추정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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