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아들 수찬, 수능 끝나고 확 달라졌다 "감동의 도가니"

기사입력 2026-01-07 06:02


차태현 아들 수찬, 수능 끝나고 확 달라졌다 "감동의 도가니"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차태현이 첫째 아들 수찬이의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차태현, 김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차태현은 고3 아들 수찬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차태현 아들 수찬, 수능 끝나고 확 달라졌다 "감동의 도가니"
그는 "이제 고3이 끝나서 아들 이야기를 해도 된다. 그 시절은 끝났다"라며 "얼마 전에 수찬이에게 장문의 문자를 보냈다. 평소 '어', '응'으로만 답하던 수찬이가 이번에는 두 줄의 답장을 보내왔다. 물론 한 줄로 커버되는 두 줄이지만, 제겐 감동의 도가니였다. 이 문자를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 셈이다"라고 아들의 변화에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차태현은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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