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하트시그널4'에 출연했던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김지영 측은 7일 스포츠조선에 "김지영이 오는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결혼을 준비하던 중 새생명이 찾아왔다. 현재 임신 초기"라고 밝혔다.
김지영은 최근 6세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의 열애를 공개한 바 있다. 김지영은 최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 "함께 발맞춰 걷는 사람이 생겼다. 밤산책을 함께하는 사람을 소개한다. 연상의 비연예인이고 다정하고 우직한 사람"이라며 예비 신랑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지영의 예비신랑은 1989년생의 사업가 A씨다.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했다. 김지영은 1995년생으로,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건축 인테리어 회사에서 브랜딩을 배우던 중 2022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김지영'을 통해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