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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윤영미가 안면거상 수술 후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윤영미는 "지난 5월에 내가 살이 너무 쪘었다. 60kg을 넘나드는 몸무게가 되니까 얼굴이 푸석푸석 늘어지고 살찐 거에 대한 스트레스도 굉장히 많이 받았다. 그래서 살을 빼고 어느 정도 목표치에 도달하면 3년 전에 못 했던 안면거상을 해서 끌어올려야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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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안면거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안면거상은 큰 수술이고 한 번에 세게 한다. 시술, 레이저 등 10번 하는 것보다 안면거상 한 번 하는 게 효과는 더 드라마틱하다는 건 알고 있어서 60대 중반 정도에 인생 한번 리셋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며 "그래서 5~10년 노화를 되돌릴 수 있는 가장 큰 계기가 될 수 있어서 비용은 굉장히 고가이긴 하지만 시술, 레이저 10번 하는 가격과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큰 결심을 하고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권장 사항은 아니지만 내 만족감과 자존감이 올라가는 거라면 굳이 말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안면거상과 함께한 목 거상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영미는 "턱 쪽에 상처가 있는데 내리면 잘 안 보인다. 목 거상이 가장 만족스럽다. 목주름이 진짜 스트레스였는데 지금은 거의 없어졌다. 일생에 한 번 한다면 60대 넘어서 한 번 하는 것도 괜찮은 거 같다"고 조심스럽게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