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47세 윤혜진, 47kg라더니...가슴뼈 보일만큼 마른 '극세 몸매' 자랑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전 발레리나 출신 윤혜진이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10일 윤혜진은 인도네이사 발리에서 보내는 행복한 가족 여행을 영상으로 담았다.
딸 육아 중에도 꾸준히 무용에 대한 꿈을 놓지 않은 윤혜진은 지금도 가슴뼈가 보일만큼 마른 몸으로 현역 발레리나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윤혜진은 "2년 동안 하루도 제대로 못 쉰 나. 진짜 한 번 쉬어봐야지!"라며 여행 전부터 설레어하기도 했다.
윤혜진은 "죽어라 일만 하다가 진짜 몇년 만에 발리여행"이라며 호화로운 숙소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엄죤이랑 단둘이 해외 여행은 첨인데 아직은 좋음.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빗소리 새소리 바람소리에 힐링하는 중..아침 알람은 닭울음이, 음식은 여기 팜에서 수확해서 만드는 비건요리로... 닭 염소 개 말 동물의 왕국"이라며 즐거워 했다.
그는 "게스트들 모두 친구가 되는 시스템. 일 보고 어여 뒤따라와"라며 남편 엄태웅을 태그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남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엄지온 양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