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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미우새' 임원희가 소개팅 제안을 두 번이나 거절했다.
이어 윤민수는 "최근 임원희가 소개팅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폭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외로워하는 임원희를 위해 윤민수가 직접 소개팅 제안을 했던 것. 이를 믿지 못한 허경환은 "진짜냐", "(상대방분이) 장난친 거 아니냐"라며 의심했다. 이에 윤민수는 증거 화면까지 보여주며 심지어 임원희가 소개팅을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거절했다고 재차 밝혔다. 임원희는 소개팅을 거절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모두의 공분을 샀는데,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자정이 넘은 야심한 시각, 세 사람은 어디론가 향했다. 춥고 어두컴컴한 장소에 도착한 허경환은 "오늘이 1년 중 딱 하루만 '이것'을 볼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것'을 발견 후 소원을 빌면 갱년기 탈출을 할 수 있다는 것.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말에 세 사람은 급기야 눈바닥에 드러누우며 간절한 마음으로 찾아헤매기 시작했다. 아들들의 처절한 몸부림을 보던 母벤져스는 "참 별짓을 다 한다"라며 한심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년에 딱 한 번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이것'의 정체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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