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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고(故) 가수 겸 배우 한나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2년이 흘렀다.
당시 가수 메이다니는 "한나 언니. 왜 이제야. 나도 공황장애에 대해서 너무 너무 잘 알아요. 하나님, 제발 그녀의 행복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도 언니의 파워풀하고 우렁찼던 목소리가 내 귀에 누구보다도 생생한데..."라는 추모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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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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