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승♥' 이시언, 뱃속 2세 복덩이 맞네 "차보다 비싼 카시트 선물 받아"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가 벌써부터 2세 선물이 쏟아지자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14일 '시언's쿨' 채널에는 '사랑하는 독거청년들 불러서 파티 했습니다. 중대 발표! 이시언 아빠 됩니다 (기안84, 한혜진, 안보현, 덱스, 철가방요리사, 이시언♥?서지승♥?태건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시언은 기안84가 임신 소감을 묻자 "너무 좋지"라며 감격했다. 서지승은 "오빠가 다른 사람이 됐다. 이렇게 다정다감하고 착한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원래 그랬지만 더 심해졌다. 매일 안마를 해주고 시키는 건 다 한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덱스는 "저는 선물을 선점해놨다. 아이 유모차는 제가 하게 해달라"라며 축하 인사를 전했고 안보현은 카시트를 선물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시언은 "체어맨에다 카시트 싣겠다"라며 좋아했고 안보현은 "차보다 비싼 카시트..."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시언의 체어맨은 기안84가 선물한 중고차이며, 카시트는 고가 제품에 속한다. 이시언은 "그러네. 차보다 비싸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혜진은 아기침대를 선물하겠다고 약속했고, 서지승은 "태건이(태명)는 정말 복덩어리구나"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이시언은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서지승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임신,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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