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장영란 점사 봐주다 펑펑 우는 무당! 대체 무슨 일이? (교통사고,친정엄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무속인을 찾아가 점을 봤다. 무속인은 장영란에게 "네가 친정에 복을 가지고 태어났다. 태어났을 때 집안에 부가 올라가고 명성이 올랐는데 한 씨 집에 시집을 가면서 친정집은 가세가 기울었고 남편은 올라가는 형국"이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조금 놀란 표정을 지었다.
올해 운세에 대해서는 "큰 변동수는 없는데 몸에 칼을 대야 하는 형국이다. 깁스라도 한 번 하고 지나가야 한다. 차를 바꾸면 사고가 날 것"이라며 경고했다.
특히 무속인은 "장기가 하나 없는지 물어보자"라고 말했고 장영란은 "없다. 맞다"라며 깜짝 놀랐다. 무속인은 떼어낸 장기가 장영란의 목숨을 살렸다고 봤다. 장영란은 지난 2020년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자궁 외 임신으로 나팔관 한쪽을 떼어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