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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은가은이 임신 중 겪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공개하며 임산부의 현실적인 고충을 전했다.
앞서 은가은은 하루 전 "아침에 치킨을 먹다가 이가 부러져 급하게 치과에 다녀왔다"며 "임산부는 쉽지 않다. 모두 칼슘 잘 챙겨 먹고 치아 조심하라"고 밝힌 바 있다. 임신으로 인한 신체 변화 속에서 작은 일상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솔직하게 전한 것이다.
그럼에도 은가은은 상황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특유의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박현호 역시 "그럼 좋아서 웃지. 절대 웃겨서 웃는 거 아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신혼 부부다운 유쾌한 케미를 드러냈다.
한편 1987년생 은가은은 5살 연하 박현호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해 4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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