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59kg' 김지영, 옷 터질듯 D라인 공개..'법적 유부녀' 됐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3일 "옷이 다 작아졌다. 예쁜 봄 옷 입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지영은 임신 전 입던 상의를 착용한 채 자연스럽게 D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체중이 늘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영은 임신 전 49kg이던 체중이 59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있다.
또한 그는 이날 "오늘부터 법적으로 기혼자가 됐습니다. 남편과 혼인신고 클리어"라며 혼인신고 소식도 함께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서초구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김지영과 그의 남편 모습이 담겨 있어 축하를 받았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인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초 4월 결혼을 계획했으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결혼 시기를 앞당겼고,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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