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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다이나믹 듀오 개코(45, 김윤성)와 사업가 김수미(43)가 갑작스레 이혼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김수미 역시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 같은 내용을 전하며 "지나친 관심과 섣부른 해석보단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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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개코 입니다.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개인적인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 저희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며 부부로서의 관계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부모로서 공동양육 책임을 가지고 역할을 끝까지 이어갈 것입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하 김수미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개인적인 이야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전합니다.
지난해, 저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대화를 나눈 끝에 서로의 삶을 존중하는 선택으로 부부로서의 관계를 정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도 두 사람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변함없이 함께 이어갈 예정입니다.
지나친 관심이나 섣부른 해석보다는, 조금만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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