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남사친 최진혁, 임한별과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아기가 생겼어요' 첫 방송을 앞두고 진행된 스태프와 출연진 회식 자리에서 만난 세 사람이 반가움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것.
이국주는 "오랜만에 재밌는 회식이었다. 참고로 전 출연 안 했어요. 오늘 본방 사수 할 사람. 채널A 토 일 10시 30분"이라면서 절친 최진혁이 출연하는 드라마 홍보도 빼놓지 않는 의리로 눈길을 끈다.
한편 현재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생활 중인 이국주는 최근 도쿄에서 진행한 최진혁의 팬미팅 현장도 참석하며 남다른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