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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변우석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또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두 사람은 민소매 차림으로 탄탄한 팔근육을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특히 변우석은 최근 프라다 2026 가을·겨울 남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밀라노를 찾은 상황. 프라다 앰배서더로서 포토월을 장식한 데 이어, 헬스장에서 포착된 투샷까지 공개되며 '밀라노 접수'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변우석은 오는 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한다. 극 중 그는 왕족의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이완 역을 맡아, 빛나서도 소리 내서도 안 되는 왕실의 차남으로 살아가는 인물의 내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과 함께 안방극장 복귀까지 예고된 변우석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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