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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들 태서 군의 훌쩍 자란 근황이 공개됐다.
이후 태서 군은 지난 4월 방송된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통해 유학 소식이 알려졌다. 이수근은 "우리 아들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기사에 나오는 것처럼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고 서장훈은 "유학 가서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마시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수근은 "3개월 차인데 영어가 하나도 안 늘었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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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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